서창2동,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

동장, 자생단체 및 통장들과 함께 지역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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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창2동,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주민 불편·건의 사항 적극 수렴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서창2동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최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창2동의 자생단체장 및 통장 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4개 권역으로 나눠 소그룹별로 진행 후, 동장이 직접 주민들과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행정, 복지,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제시된 의견들은 꼼꼼히 기록됐으며, 즉각적인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다. 시간이 걸리는 문제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접수된 주민 불편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검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서 동장은 이어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늘려 주민 공감 소통 행정을 적극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살기 좋은 서창2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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