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마두2동, 복지 안전망 강화에 총력…사랑의 드림파이 사업 지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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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고양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회 정기회의 개최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노선아 흰돌종합사회복지관 과장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2025년 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위원장 선출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배막례 위원이 새로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배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두2동은 올해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드림파이’ 전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마두2동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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