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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화성특례시의회가 지난 27일 예당공원 패밀리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식목 행사'에 참여해 제81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경희, 김상균, 오문섭, 유재호, 차순임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반려나무를 나눠주고 함께 나무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심는 나무에는 미래 세대를 향한 우리의 책임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 의장은 반려나무가 일상 속 작은 숲이자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이라고 설명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환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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