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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평공사가 4월 1일부터 국민신문고를 통해 통합 민원창구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에는 시설별로 민원 접수가 이루어져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국민신문고 시스템을 통해 모든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로 군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통합 운영의 핵심은 민원 접수 창구를 일원화하여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접수부터 처리, 결과 통보까지 모든 과정을 국민신문고 시스템에서 관리하여 민원 처리의 표준화와 신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사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모든 시설의 민원 업무가 국민신문고로 통합된다. 민원 처리의 일관성과 체계성이 강화되어 군민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성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국민신문고 통합 운영은 군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민원 처리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평공사는 시스템 운영 안정화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군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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