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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과 그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아산베스트내과와 손을 잡았다.
지난 3월 31일, 양 기관은 의료 복지 혜택 확대와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임직원뿐 아니라 직계가족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박종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전문적인 의료 혜택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단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들이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종합 건강검진, 전문의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라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임직원 건강관리 수준 향상과 조직의 복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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