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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 청소년들이 주말을 맞아 특별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지난 28일, 강화 프렌쥬랜드와 강화 루지에서 다채로운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프렌쥬랜드에서는 다양한 동물을 관람하고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청소년들은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었다.
이어진 강화 루지 체험에서는 청소년들이 역동적인 야외 활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루지를 타고 언덕을 질주하며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의 지원으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이다. 강화군 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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