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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안성시 대학생 봉사단 ‘드림런 6기’가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7일, 안성시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 드림런 6기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30여 명의 대학생 봉사단원이 참석,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드림런은 안성시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뿌리내려, 안성의 내일을 꽃피우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발대식은 선서 활동 안내, 팀별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봉사단원들은 봉사단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고 팀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드림런은 청년들의 열정과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안성시자원봉사센터도 단원들이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드림런은 2021년 1기 출범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6기 단원들 역시 지역 곳곳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며 안성시에 희망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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