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초평동, 유공수 위원장 100만원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의 훈훈한 기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오산시 초평동, 유공수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0만원 기탁 (오산시 제공)



[PEDIEN] 오산시 초평동에서 유공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지난 31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했다.

유공수 위원장은 2018년부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며 지역 복지에 헌신해왔다. 2024년 2월부터는 위원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유 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초평동 특화사업인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유공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기탁된 100만원은 초평동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초평동 관계자는 “유공수 위원장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