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데뷔 21년 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 'ALIV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동해의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ALIVE'는 동해가 걸어온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앨범에는 총 13곡이 수록되었으며, 동해는 이 중 11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해 떴네'는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멈추지 않는 에너지와 자신감을 표현했다. 동해라는 이름의 상징성을 살려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곡에 담아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Good Day'는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가스펠 기반 팝 트랙이다.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에 참여해 풍성한 화음을 더했다.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싼다.
이 외에도 타블로가 피처링한 'Goodbye',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 'FLOWER', 팬콘서트에서 선공개되었던 'BEAUTIFUL'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었다. 팝, 힙합, 록, 발라드를 넘나드는 트랙들은 리스너들에게 한 편의 로드 무비 같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동안 동해 곁을 지켜준 팬들을 위한 선물이다. 동시에 아티스트 동해의 현재를 기록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한편, 동해는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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