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시 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조성만 교육장은 지난 4월 17일, 대전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방문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조 교육장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학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작년 11월부터 대표 선수 평가전을 시작으로 선수 선발과 훈련 지원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대전 대표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대회 준비와 참가 시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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