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 송정동이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시흥시 선수단을 응원하며 2026년 광주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송정동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동 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꾸려 지난 16일 시흥시 체육회를 방문, 격려했다. 응원단은 개회식이 열린 G-스타디움에서 시흥시 체육회 관계자 및 선수들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 2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고 있다. 대회를 통해 지역 간 화합을 다지고 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영 송정동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모든 종목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송정동 응원단도 끝까지 힘찬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체육대회의 열기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로 이어진다.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4월 28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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