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평생학습관이 학생과 교직원들의 예술적 감성을 채워줄 '2026년 꿈·사랑·행복 어울림 문화예술무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4월 24일 한국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5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예술단체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예술단, 그리고 교직원 동아리 공연까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술쇼와 어린이 가족 뮤지컬이 준비되어 있다. 12월에는 타악 퍼포먼스와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 등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우창영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어울림 문화예술공연이 학생과 교직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바쁜 일상 속에서 정서적 여유와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문화예술무대는 학생, 교직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나아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