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콘셉트 포토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솔로로 컴백한다.

동해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ALIVE'의 타이틀곡 ’해 떴네‘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해 떴네‘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인다. 곡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해는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낼 예정이다. ’퍼포먼스 장인‘다운 감각적인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해 떴네‘는 레게톤 드럼과 브라질리언 펑크 스타일의 신스 베이스가 조화를 이룬 팝 트랙이다. 동해라는 이름이 가진 상징성과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투영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너지와 살아있음을 힘 있게 전달한다.

데뷔 21년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인 만큼 이번 활동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동해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ALIVE'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인 ‘완성형 비주얼’이 무대 위에서는 어떤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신보 ‘해 떴네’의 무드를 녹여낸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탄탄해진 내공을 가감 없이 펼쳐낼 그의 화려한 귀환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동해는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시아 7개 도시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