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합천군 초계면에 위치한 '불난 큰장날 가든'이 7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들의 선행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과 결식 우려 가정을 위한 반찬 지원으로 이어져 왔다.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반찬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불난 큰장날 가든'의 구본일·정애경 대표는 “매월 준비하는 반찬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차복술 초계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온 반찬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초계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초계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소외계층 지원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불난 큰장날 가든'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초계면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과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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