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글로벌 팝스타 페더 엘리아스가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과 특별한 협업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오후, 키빗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더 엘리아스와 키빗업 멤버 태환, 현민이 함께한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 커버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페더 엘리아스가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6' 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묻어나는 곡을 키빗업 멤버들과 함께 부르며 국경과 세대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보컬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키빗업은 가수 김재중이 직접 프로듀싱하고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이다. 팀 내 탄탄한 보컬 역량을 갖춘 멤버 태환과 현민이 이번 협업에 참여해 페더 엘리아스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키빗업 멤버들은 “평소 페더 엘리아스의 음악을 좋아하고 존경해왔기에 무척 긴장되고 떨렸다”고 당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페더 엘리아스가 ‘우리는 형 동생 사이니 편하게 대해 달라’며 따뜻하게 맞아줘서 진심으로 감사했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페더 엘리아스는 찰리 푸스, 션 멘데스, 해리 스타일스를 잇는 차세대 유러피안 팝 뮤지션으로 주목받는다. 2020년 ‘Bonfire'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그는 ‘모닥불 청년’이라는 애칭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2020년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별 방송과 2021년 KBS ‘전국노래자랑’ 등에도 출연하며 국내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2022년 4월, 국내에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데뷔 앨범 ‘Love Loneliness'의 타이틀곡 ’Loving You Girl'은 국내 음원 차트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프’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LOVE IN SEOUL'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꾸준히 교감해왔다. 페더 엘리아스와 키빗업 태환, 현민이 호흡을 맞춘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 컬래버레이션 영상은 현재 키빗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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