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PEDIEN]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보훈병원을 찾았다. 농식품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헌신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직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이 편안하게 치료받고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차관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눈부신 번영은 바로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과 그들을 정성껏 돌보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강화 필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