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도 고성교육도서관이 다가오는 8월, 학부모와 성인을 위한 특별한 여름 맞춤 강좌를 선보인다.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제철 맞은 여름 뜨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계절의 특색을 살린 시즌 소품 제작을 목표로 한다.
이번 강좌는 ‘지금, 이 계절에 딱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뜨개질을 통해 귀여운 토마토 모양 열쇠고리로도 활용 가능하며, 야외 활동 시에는 텀블러나 물병을 담을 수 있는 실용적인 ‘코바늘 텀블러 가방’을 완성하게 된다.
고성교육도서관은 이번 특강을 위해 재료비를 전액 지원하며, 수강생들은 부담 없이 뜨개질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황언중 관장은 “계절에 꼭 맞는 제철 강좌를 통해 학부모님들이 일상의 소소한 힐링과 함께 만드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강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고성교육도서관 누리집 또는 행정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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