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자원봉사 거점이 최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친환경 냄비받침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활동 당일, 6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손으로 직접 만든 친환경 냄비받침 20개가 탄생했다.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이 냄비받침들은 곧바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나눔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적은 힘이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물건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화1동 자원봉사 거점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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