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는 단순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
기존의 '말 잔치'로 비춰질 수 있는 회의 문화를 탈피, 결정된 과제가 실행 부서에서 유야무야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독려를 병행한다. 이를 통해 회의 결과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은 회의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공직사회 내부에 '끝까지 책임지는 일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즉, 회의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와 대안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는 책임 행정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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