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5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HOOD’로 컴백한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앨범명과 발매일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통해 틀리고 넘어지며 오류를 지닌 청춘의 기록을 보여줬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한층 깊어진 청춘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된 로고 트레일러 영상은 데뷔 앨범부터 함께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캐릭터들은 바느질로 앨범명 ‘LOVEHOOD’를 새기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영상은 플레어 유 특유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다양한 무드 이미지 또한 디테일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신보의 콘셉트를 암시하며 또 한 번의 눈부신 청춘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요소들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을 통해 플레어 유가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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