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창군이 세외수입 체납액 감축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지난 21일, 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체납액 500만원 이상을 기록한 부서를 대상으로 각 부서별 체납 현황과 현재까지의 징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징수 대책 마련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오갔다.
고창군은 오는 11월 말까지를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납부 독려 활동과 함께 신속한 체납 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 추진한다. 군은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관련 부서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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