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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1차 장애 이해 퀴즈’ 개최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월 9일 구리시립 토평도서관 1층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장애 이해 퀴즈'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장애 이해 O 퀴즈, 점자 책갈피 만들기 체험, 장애인식 개선 활동지 작성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일상 속 장애인 예절과 올바른 용어를 주제로 한 O 퀴즈를 통해 주민들이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점자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의사소통 방식을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퀴즈를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장애인 예절을 다시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점자를 직접 만들어보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
용인교육지원청, ‘2026 상반기 교장 교감 통합협의회’ 개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1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관내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교장 교감 통합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2026년 용인교육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미르아이의 꿈, 학교와 지역을 품고 세계로'비전 아래 수립된 2026 용인교육 주요 추진 과제를 조영민 교육장이 직접 설명하며 학교 관리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정책 홍보를 통해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활용 방안을 안내하며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이번 협의회는 용인 관내 전체 학교와 용인교육지원청 전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통합형 협의회'로 운영되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학교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용인교육지원청은 이를 계기로 단순한 정책 공유를 넘어 현장 밀착형 행정 지원 기능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조영민 교육장은"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같은 방향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할 때 학생 중심 교육이 실현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 길잡이’ 교육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도내 귀농귀촌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정착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귀농귀촌 길잡이’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3~11월 매달 1회씩 총 9번에 걸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11일부터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상시 접수한다.교육에서는 경기도 귀농귀촌 정책과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가평, 안성, 연천, 화성, 파주, 여주, 양평, 평택 등 시군별 우수 귀농귀촌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보다 현실적인 귀농귀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귀농귀촌 구상과 정착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거나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
광주시 영남향우회, 이동 취약 이웃 위해 자전거 10대 기탁
광주시 영남향우회, 이동 취약 이웃 위해 자전거 10대 기탁 광주시 영남향우회는 11일 개인 자전거를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전거 10대를 광주시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자전거는 이동 수단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영호 영남향우회장은 "이웃에게 든든한 발이 되어주길 바라고 조금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져 더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자전거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용인문화재단, 최현우의 블록버스터 매직쇼‘19+I’ 개최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용인포은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마술사 최현우의 '19 I'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지난 1월 처인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최현우 '아판타시아'의 흥행 이후 용인에서 다시 선보이는 새로운 무대다.특히 14세 이상 관람가였던 이전 공연과 달리, 이번 '19 I'는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해 가족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공연명 '19 I'는 마술의 대가 다리엘 피츠키가 저서 트릭 브레인 에서 정의한 19가지 마술 현상을 모두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여기에 새로운 '나'를 제시한다는 상징을 더해, 단순한 마술 공연을 넘어 관객에게 색다른 상상과 경험을 선사하는 마술 공연으로 구성됐다.최현우의 '19 I'는 심리와 무의식을 활용한 멘탈 매직을 비롯해, 화려한 무대 장치와 대형 일루션, 완성도 높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관객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무대의 일부가 되어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돼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공연은 7월 4일 오후 3시와 7시, 5일 오후 2시, 6시 총 4회 진행된다.티켓 가격은 R석 9만9000원, S석 7만7000원이다.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재관람 할인, 학생 할인, 4인 이상 가족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CS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화성특례시, 시민 삶 가까이서 돌본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착수
푸드뱅크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복지서비스 한곳에 화성특례시는 11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 시의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효행구 봉담읍 상리 682번지 일원 6369 부지에 연면적 1만2941 규모로 조성된다.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616억원을 투입해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복지관에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누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권선구 세류2동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은 3월 10일 세류2동 새마을문고에서 진행된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현장을 방문해 교육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 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김 의원은 지난 2월 27일 해당 사업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이날 교육은 김 의원이 제시한 방안에 따라 세류2동 새마을문고에서 처음 시작된 교육이다.김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교육 방식과 학습 환경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자들과 추가적인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김은경 의원은"아이들이 생활권 안에서 부담 없이 기초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운영상 어려움과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모범납세자 선정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 기대
부천시는 지난 10일 시 월례회의 ‘월간 부천 플러스’에서 2026년 부천시 모범납세자 20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앞서 부천시는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1천만원 이상 납부한 성실 납세자 가운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법인 20개소와 개인 10명을 2026년 모범납세자로 선정했다.이번 인증서 수여식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방세를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해 온 모범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여성기업인과 청년사업가를 비롯해 장기간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책임 있는 기업 경영과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선정된 모범납세자에게는 인증서 및 현판 수여 부천시 공영주차장 이용료 1년 면제 시금고 대출 예금 금리 우대 1년 시 주관 각종 축제 공연 참여 기회 제공 법인 정기 세무조사 3년 면제 납세담보 1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묵묵히 납세의무를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지탱해주신 모범납세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평 청평면,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 개최
가평군 청평면은 최근 청춘역 1979 야외무대에서 '전통문화 계승 및 면민 화합을 위한 청평면 전통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평면 이장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주민과 지역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해 공동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개회사, 기념촬영, 대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윷놀이 경연대회와 떡메치기 체험,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행사장에서는 인절미 만들기 체험과 떡국 나눔 등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이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르신, 청년층이 함께 어울려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유대감을 높였다.서태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전통 민속놀이는 세대를 잇고 주민이 함께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 문화"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흥규 청평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전통문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남양주시, ‘2026 상반기 통큰세일’ 개최…최대 20% 페이백 혜택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일대에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고 남양주시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내 권역별 주요 20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 4200여 개 점포가 대거 참여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페이백 서비스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 상권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은 자동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1인당 환급 한도는 1일 최대 3만원이며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행사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큰세일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알뜰한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 보드게임 활용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 608학급 신청
성남시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이 인기를 끌어 초중고교 608학급이 올해 수업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앞선 2월 온라인 ‘성남미래교육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 신청 받은 결과를 이같이 집계했다.이번 교육 신청 학급 수는 지난해 495학급보다 113학급 늘어난 규모다.교육 과정별로 초등 3~6학년 70개교, 516학급 중등 15개교, 84학급 고등 1개교, 8학급이 성남시의 저출생 인식 개선 인구교육을 신청했다.시는 이들 학급에 자체 양성한 강사를 4월~11월 파견해 ‘인구, 하이 하이’를 주제로 한 관련 수업을 한다.이 수업은 2시간 동안 카드를 활용해 ‘연도별 인구 추이’‘가족의 소중함’‘인구 변화에 따른 미래 모습’등에 관한 문제를 풀면서 최종 지점에 도달하는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가족의 소중함과 인구 변화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문제해결력과 학습 만족도를 높인다.성남시는 오는 10월에는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시범적으로 20학급에 대한 교육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인구 감소 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2026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신청자를 모집한다.‘평생교육이용권’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3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1차 모집 분야는 일반, AI 디지털, 노인, 장애인 4개 유형으로 나뉘며 19세 이상 성인 총 1만 8천 821명을 지원한다.AI 디지털, 노인, 장애인 이용권은 소득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다.일반 AI디지털 노인이용권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장애인이용권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시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평생교육이용권 포인트는 NH농협카드에 지급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자격증, 어학, 인문학, 인공지능 디지털,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강의를 듣고 교재를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평생학습관 등 등록기관 목록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넓히도록 돕는 제도”며 “더 많은 도민이 학습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감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안성시, ‘안성맞춤 농업인 경영 세무 법률 교육’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안성맞춤 농업인 경영 세무 법률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전문가 특강을 통해 농가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경영적, 법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주제별 지정된 날짜에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농업 경영 농업 세무 농업 법률 등 3개 과정이며 분야별로 30명씩 총 90명을 선발한다.신청 인원이 초과할 경우 내부 선발 기준에 따라 교육생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농업 경영에 관심 있는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3월 31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메일을 보내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경영 법률 세무 전문가 특강이 농가 역량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안성 농업의 내실을 다지고 싶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파주시, 종이팩 폐건전지 교환사업 운영
파주시는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자원의 재활용을 확산하고자 종이팩 및 폐건전지 교환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종이팩은 화장지, 종이수건 등으로 재활용되는 천연 펄프로 일반 종이와 함께 배출되면 재활용이 어려워진다.또한, 폐건전지는 수은, 니켈 등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할 경우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분리배출이 더욱 중요하다.이에 파주시는 유용한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기준 이상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가져오는 시민에게 종량제봉투를 교환해 준다.종이팩은 물로 헹궈 펼쳐 말린 후 끈으로 묶어서 폐건전지는 비닐봉지나 상자 등에 담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파주시자원봉사센터로 가져오면 된다.교환 기준은 종이팩 1kg 또는 폐건전지 50개당 종량제봉투 2장이며 1인당 하루 8장으로 제한한다.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종이팩 폐건전지 교환사업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자원순환 문화 정착 및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