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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대평동,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6일 설 명절을 맞아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평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율방재단, 한국자유총연맹 대평동분회,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 직원·아동 등 지역 내 단체와 김동빈 세종시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가 지역과 인도 주변에서 불법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주변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는 등 위험 요소 예찰 활동을 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주 대평동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특히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조치원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취약시설 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6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메가박스와 홈플러스를 방문해 화재 예방 점검과 안전 지도를 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이용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조치원소방서는 ▲매장 내 화재취약 요소 확인·점검 ▲관계인 중심 안전관리 철저 당부 ▲화재 시 피난동선 등 피난안전대책 점검 ▲소방안전관리 업무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등을 중점 진행했다. 이진호 조치원소방서장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화재예방에 대한 관계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평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뜨끈한 떡만둣국으로 따뜻한 설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떡만둣국 밀키트를 전달했다. ‘희망드림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 지원은 지난 2021년 추석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사업이다. 사골국, 떡국떡, 만두 등으로 구성된 바로요리세트는 보관과 조리가 쉬워 대상자들의 호응이 크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바로요리세트 제작부터 직접 전달까지 모두 참여했다. 배병국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만둣국 드시고 올해 명절은 춥지 않게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담 사랑꾸러미 ▲희망드림 소담찬 ▲소담 먹거리 지원 ▲희망드림 휠체어 ▲힘내라 소담 위기가구 여민전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새롬동, 어려운 이웃 15가구에 따뜻한 마음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일 민관협력으로 ‘새롬동 2024년 나눌수록 더해지는 행복, 설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등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과 떡국키트, 사골국, 화장지 등 설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최재현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외롭고 힘들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따뜻하게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새롬동은 앞으로도 식탁이 풍성해지도록 새롬든든찬·새롬행복드림꾸러미 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설 명절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보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
남양유업 세종공장, 장군면에 설 위문품 전달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난 5일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 노인가구를 위한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백미 20㎏ 10포, 락토프리 우유 20박스, 발효유 20박스 등 유제품이다. 특히 이번 물품들은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돼 의미가 크다. 이창원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노인 10가구에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부호 장군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품을 지원해 준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에 감사를 전한다”며 “장군면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
부강면 설맞이 방치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설 명절을 맞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부강면은 지난 2일 면직원과 부강동부농협 직원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4일에는 부강면상인회, 6일 자연보호협의회가 힘을 보태며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부강동부농협직원과 김동빈 시의회의원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에서는 부강외천로 도로변 일대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기주 세종동부농협조합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부강면의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설 수 있어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부강면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릴레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임헌관 부강면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되는 릴레이 환경정화 활동은 깨끗한 부강면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귀성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여권 민원 대기시간, ‘세종엔’에서 쉽고 빠르게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부터 생활정보 제공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인 ‘세종엔’을 통해 여권 민원 예상 대기시간과 혼잡도 정보 등을 제공한다. 시는 최근 여권 발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세종엔’ 앱의 여권 민원 대기 정보 현황을 개편해 여권 창구를 찾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세종엔’ 앱에서는 여권 대기인원 수만 표기됐지만 이번 개편으로 접수·교부 예상 대기시간, 혼잡도, 여권 관련 안내 사항 등이 추가 표출된다. 지난해 세종시 전체 여권 발급량은 총 5만 9,078건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대비 77% 초과 회복했다. 2022년과 비교하면 142% 증가한 수준이다. 시는 수요 야간여권 민원실 운영과 여권 민원 대기정보 표출 서비스를 개선해 급증하는 여권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현재 인력 확충을 통한 여권 창구 증설 절차도 이행 중이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 정보 제공을 통해 시청을 찾는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세종엔’ 앱은 모바일 구글마켓 또는 앱스토어에서 ‘세종엔’을 검색해 설치한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새내기 공무원의 힘찬 시작을 응원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2024년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총 40명이다. 이날 청룡의 해 첫 신규공무원 임용식에서는 2000년생, 1988년생, 1976년생의 세대별 용띠 임용자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가족·친구·선배 공무원의 축하 속에서 임용장 수여, 대표자 선서 신규공무원 꾸러미 전달,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신규공무원 전원에게 공무원증을 걸어주며 격려해 신규 임용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최민호 시장은 “상서로운 청룡의 해에 공직자로서 첫발을 뗀 여러분을 축하한다”며 “때로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오겠지만 옆의 동료와 선배가 그리고 우리 시가 든든히 지원하고 뒷받침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의 초심과 꿈으로 마음껏 역량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공무원 40명은 일선 읍면동 등 24개 부서로 임용돼 대민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
6-3생 H2·H3블록 세대별 임시사용승인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가 6-3생활권 에이치 2, 에이치 3단지에 시급하게 입주가 필요한 143세대에 대한 원활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세대별 임시사용승인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공사가 미진한 상태에서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전방문을 강행해 입주예정자의 불만이 높았던 곳이다. 다만, 3월 새학기 개학 전 이사와 자녀 취학, 세입자 간 계약, 긴급 주거 필요 등 입주를 희망하는 세대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3~4일 시행사 측이 추가로 실시한 사전방문에는 총 260여 세대가 참여해 개별 세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추가 사전방문을 통해 2월 중 입주 의향을 밝힌 세대는 총 143세대로 파악됐다. 시행사는 감리자의 확인을 거쳐 입주를 희망하는 세대에 대한 임시사용승인 관련 신청서 및 관계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며 시는 관계 법령 검토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이달 말 사전 입주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난달 29일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간의 분쟁 중재 및 대안 마련을 위해 긴급간담회를 추진한 바 있다. 최민호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입주예정자 비상대책위원회 임원, 시공사 및 감리단의 책임자 등이 직접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입주 희망 세대에 대한 입주지원 방안, 화재 발생 동에 대한 보수 방안, 당사자 간 협의사항 등이 진지하게 논의됐다. 최민호 시장은 “입주 지연으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의 고통을 통감한다”며 “하루빨리 시공사와 입주예정자의 협의가 완료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입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임시사용승인 등 시 차원의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나눔행사 성료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아름다운가게 지난 3일 보람종합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서부지역사업국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아름다운 나눔보따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민간네트워크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아름다운가게 서부지역사업국이 마련한 총 500여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활용품, 이불 등이 담긴‘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세종지역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의 50여 세대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더불어 이날 양 기관은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천키로 했다. 김명희 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첫 행사를 아름다운가게 서부지역 사업국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협력해 세종시가 돌봄 중심의 선도적 복지 도시로 발 돋음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
세종남부경찰서 설 명절 전 가정폭력범죄 선제적 대응
세종남부경찰서는 설 명절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급증됨에 따라 세종시청, 종촌가정·성폭력상담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를 방문해, 명절기간 가정폭력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2023년 가정폭력 신고는 총 1,242건으로 전년 대비 166건이 증가했고 최근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는 전년 일평균 대비 41%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추석에는 가정폭력 신고 중 음주상태에서 발생한 신고가 17%를 차지하고 있어, 재발우려가정 중 음주상태에서 신고된 가정을 선별해 집중 모니터링을 완료했고 피해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아동학대 신고사건에 대해서는 세종시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 임시숙소 연계 등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해 피해아동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남부서 관계자는“가정폭력은 관계성 범죄로 지속·반복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며 명절기간 음주상태에서 발생하는 경우, 흉기난동과 같은 강력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위험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등조치를 통한 피해자 보호에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청년의 취업 촉진 맞춤형 프로그램 도전캠퍼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청년센터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도전캠퍼스’’ 참여자 90명을 상시모집 한다. 청년의 구직단념 및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은 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2024년에도 연속적으로 사업운영 예정이다. 이에 4억 1,840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구직단념 청년 등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센터는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전, 도전+Ⅰ, 도전+Ⅱ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경우 도전는 50만원, 도전+는 인센티브를 포함해 최대 350만원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과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18세 이상 34세 이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등이다. 더불어 경력단절여성, 취업 문제로 졸업 유예 또는 장기 휴학 중인 대학생, 만35~39세 청년도 지역특화 대상으로 참여 가능하다. 구직준비도 검사 및 문답표, 상담 등 종합적으로 적합 여부 판단에 따라 최종 참여자 선정이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일반청년은 워크넷, 지역특화 청년은 구글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년플랫폼, 세종시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종청년센터 홍영훈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진로탐색 및 취업역량강화 교육 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 청년기업 탐방 등 새로운 도전 가능한 기회가 마련되어있고 경제적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통합적 지원사업”이라며 “운영기관으로서 청년들이 구직의 어려움을 딛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작년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1월 29일부터 도전, 도전+Ⅱ 참여자 모집 중에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세종청년센터 및 세종시 일대에서 운영된다. -
‘보람한상 꾸러미’로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70가구에 보람한상 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 올해 처음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보람한상 꾸러미는 새해 대표 음식인 떡국떡, 사골국, 김 가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은 보람동 주민들과 가게, 사업장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연합모금액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전하고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보람한상 꾸러미를 준비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불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어진마음 건강나눔’어진동 건강취약계층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행정복지센터가 5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과 함께 건강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은 하절기에 생맥산, 동절기에는 쌍화탕 등 전문한의약품 기부를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건강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 ‘어진마음 건강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대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이웃들을 보며 그동안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주안 어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뜻을 함께한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