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코잠하우스, 여섯 번째 '착한가게'로 이웃사랑 실천

매월 3만원 기부, 지역사회 복지사업 지원…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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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PEDIEN] 세종시 종촌동에 위치한 코잠하우스 앤 커튼이야기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며 '착한가게' 6호점으로 선정됐다.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코잠하우스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코잠하우스 조용진 대표는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 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종촌동은 이번 착한가게 6호점 탄생을 계기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희 종촌동지사협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지역 상점들이 나눔에 동참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종촌동은 앞으로도 착한가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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