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면 이장단, 서울서 선진지 견학 실시

1박2일 선진지 견학…이장단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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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성전면 이장단, 서울서 선진지 견학 실시 (강진군 제공)



[PEDIEN] 성전면이장단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지역 리더의 역량을 높이고 이장단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장 32명과 면사무소 직원, 농협 관계자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5일 성전면을 출발해 서울 주요 명소와 문화 관광 시설을 방문하며 다양한 도시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단의 사기진작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중점을뒀다.

이장단은 서울의 주요 시설과 도시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간 발전 방향을 비교 공유하고성전면에 접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견학 기간 동안 마을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상호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이장단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경채 단장은 “도시 지역의 다양한 사례를 직접 보고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마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명종 성전면장은 “이장단은 지역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핵심 리더”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성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전면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기로 이장단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주민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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