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8·9단지 재건축 해체 현장 점검…소음·비산먼지 저감 '총력'

방음·방진 패널 설치 등 주민 피해 최소화 위한 노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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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과천시, 8 9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현장 점검…소음 비산먼지 저감 방식 적용돼 (과천시 제공)



[PEDIEN] 과천시가 부림동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 해체 공사 현장을 찾아 소음과 비산먼지 저감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 공동주택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재건축 사업의 일환으로, 해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시는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현장에 방음·방진 패널이 설치된 것을 확인했다. 이 패널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먼지를 차단,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해체 공사 기간 동안 소음·비산먼지 관리 상황을 꾸준히 점검할 계획이다. 17일 현장 점검에서 소음 및 비산먼지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과천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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