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궤도'와 함께한 AI 시민대학 특강 성황리에 마무리

200여 명 시민 참여, 인공지능 시대 대비 디지털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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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동두천시,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와 함께한



[PEDIEN] 동두천시가 지난 17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DDC AI-시민대학'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2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여 인공지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시민들이 이해하고,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궤도는 인공지능의 원리와 기술적 진보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그는 재치 있는 입담과 비유를 통해 청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인공지능 기술의 현황, 일자리 및 사회 구조 변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태도 등을 다뤘다.

궤도는 인공지능을 인간 창의성을 극대화하는 파트너로 강조하며, 기술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궤도는 전문성과 유머를 섞어 답변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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