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율면, 새마을협의회 주도 국토대청소 실시

겨울 묵은 때 벗고 쾌적한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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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율면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소운동 실시… 깨끗한 마을만들기 실천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 율면에서는 지난 3월 18일, 율면새마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국토대청소 운동을 펼쳤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율면 일대의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백춘승 율면장도 참석하여 새마을협의회원들을 격려하며 힘을 보탰다. 이들은 하천변과 도로변에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율면에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율면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박현수, 박경애 율면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율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 참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율면의 밝은 미래를 위한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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