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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이 새 학년을 맞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3월 19일 하랑중학교, 20일 동해중앙초등학교에서 동해시청, 동해경찰서, 그리고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도록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또래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율적인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동해교육지원청은 동해시청, 동해경찰서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회복적 생활교육을 바탕으로 모든 학교가 건강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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