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강용수 작가 초청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강연 개최

설악도서관에서 4월 11일, 인문학 강연으로 군민 지적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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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4월 11일 설악도서관서 강용수 초청… 연중 작가별 4회 실시 (가평군 제공)



[PEDIEN] 가평군도서관이 군민들의 지적 성장을 위해 '정기 작가의 만남' 인문학 강연을 연중 4회 개최한다.

그 첫 시작으로 4월 11일 설악도서관에서 강용수 작가를 초청, '쇼펜하우어의 행복론'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강용수 작가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를 통해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은 인문 분야에서 장기간 1위를 기록하고, 여러 유명 인사들이 추천하는 도서로 선정될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나상진 평생교육사업소장은 지역 내 인문학에 대한 관심 증가에 발맞춰 이번 강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군민의 사유 확장과 지적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연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가평군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작가 강연을 통해 군민들의 지적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6월 27일 청평도서관에서는 고명환 작가, 9월 19일 한석봉도서관에서는 김경필 대표, 11월 7일 1939음악역에서는 이호선 교수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강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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