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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동두천시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와 손을 잡았다. 지난 3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 정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는 최명영 장로를 비롯한 동두천기독교 장로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2026년 주요 시정 내용을 설명하고, 동두천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로연합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로연합회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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