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한마음교회, 송북동에 사랑의 쌀 50포 기탁…4년째 나눔 이어가

분기마다 쌀 기탁,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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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송탄한마음교회, 송북동에 사랑의 쌀 50포 기탁 (평택시 제공)



[PEDIEN] 송탄한마음교회가 지난 25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발걸음이다.

송탄한마음교회의 쌀 기탁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분기마다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4년째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백명현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송탄한마음교회에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쌀 50포는 단순한 물품을 넘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를 지닌다. 송탄한마음교회의 꾸준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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