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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천시 서부동체육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지난 25일, 서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무섭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체육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김무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2년간 서부동체육회를 이끌어온 김동식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동식 회장은 제43회 영천시민체육대회 추진 등 체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했다.
그는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임식에서 김동식 회장에게는 재직기념패가, 이현수 감사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새롭게 출범한 김무섭 회장단에는 윤영민, 김경용 감사, 김명훈 체육부회장, 손형일 홍보부회장, 강동영 수석부회장 등이 함께한다.
김무섭 신임회장은 건축사무소 용마루 건축사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그는 체육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앞으로 서부동체육회는 김무섭 회장의 리드 아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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