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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성면 새마을회가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양성면 덕봉리 양성농협 창고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 마을에서 수집한 폐지, 고철, 폐비닐 등 각종 재활용 자원을 모으는 데 힘썼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분리 정리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실천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 또한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양성면 새마을회의 꾸준한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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