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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 불은면이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위한 M버스 노선 신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민들은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불은면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는 M버스 노선 신설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강화군이 수도권에 인접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역급행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장거리 이동 시 환승이 불가피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에 불은면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M버스 노선 신설의 필요성을 관계 기관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는 M버스 노선 신설이 단순한 교통편의 확충을 넘어 지역 균형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강조한다.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는 것이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강화군은 수도권과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윤 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관계 기관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노선 신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불은면은 앞으로도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수도권 접근성을 높여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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