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장애인 통합돌봄 확대…전수조사 기반 맞춤 지원 나서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 198명 대상 전수조사 완료, 맞춤형 서비스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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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장애인 통합돌봄 확대.. 전수조사 기반 맞춤 지원 (화순군 제공)



[PEDIEN] 화순군이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확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특히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198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 화순군은 이들의 개별적 요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15명을 대상으로 방문진료, 정신건강 서비스, 방문건강관리,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 중이다.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이다.

화순군은 향후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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