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첫 '가족사랑의 날' 성황…캐릭터로 가족 의미 되새겨

20가족 참여, 캐릭터 활용한 협동 요리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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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창원특례시, 첫 번째 가족사랑의 날‘가족 캐릭터’ 개최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가 지난 3월 25일, 첫 번째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창원시가족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20가족이 참여하여,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잊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가족 캐릭터'였다. 가족들은 서로의 특징을 살려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 미니 햄버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동 요리 체험은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기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 캐릭터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이다.

창원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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