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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해시 어방동의 유명 일식 전문점 '어방동스시'가 착한가게 264호점으로 선정되어 3월 25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어방동스시의 따뜻한 나눔 소식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어방동스시는 신선한 초밥을 비롯한 다양한 메뉴로 입소문 난 맛집이다.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박성민 어방동스시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어방동스시의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어방동스시의 후원은 장애인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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