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면은 지난 30일 함안면사무소에서 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 위촉과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 2026년 1분기 맞춤형 복지 추진 실적 보고, 그리고 향후 협의체 운영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애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인만 함안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함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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