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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30일, 금곡·호매실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번 '2026 상반기 현장중심 소통행정'에는 권선구청장, 관계 공무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현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조 의원은 호매실 문화센터를 포함한 6곳의 주요 시설을 방문,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 개선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어린이 안전시설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겼다는 후문.
조 의원은 현장 방문에서 지역 간 균형 있는 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주민들의 의견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당부했다. 건의 사항은 향후 예산 및 사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될 예정이다.
조미옥 의원은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들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 의원의 이번 현장 방문은 단순한 시찰을 넘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려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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