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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주시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지난 31일, 명태어장은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정성스럽게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가남읍에 기탁했다.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명태어장 여주점'은 2023년 9월부터 매월 10인분의 도시락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명태어장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남읍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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