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미래교육재단,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3개 분야 선정

3천3백만원 확보, 기초 문해부터 디지털 교육까지…배움으로 삶의 변화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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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라남도 곡성군 군청



[PEDIEN]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부 주관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기초문해, AI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3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총 3천 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문해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문자 해득 교육을 넘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재단은 분야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 안정적인 학습자 관리, 체계적인 운영 계획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실생활 활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3개 분야 전부 선정은 지역 주민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확보한 사업비를 효율적으로 활용, 배움에서 소외되는 이가 없는 곡성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기존 성인문해교육 마을학습반 운영과 더불어, 지역 수요에 맞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올해도 교육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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