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PEDIEN] 부안군 부안읍에 위치한 막내슈퍼마켓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막내슈퍼마켓을 방문, 착한 가게 84호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착한 가게 선정으로 막내슈퍼마켓은 부안읍의 소중한 나눔 파트너가 됐다.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미선 막내슈퍼마켓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밝혔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정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고미선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착한 가게 릴레이가 부안읍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허브화 사업을 통해 착한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