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의회가 4월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3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화군과 관련된 주요 조례안을 심사하고 군정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강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이 심사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0일에는 제1차 본회의가 열렸으며,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일반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4월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3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의 마무리 시점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군민의 신뢰를 받는 강화군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9대 의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중요한 회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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