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2026년 4월 든든정 반찬나눔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20가구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되었으며, 4월에도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종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밑반찬 지원을 통해 결식 예방은 물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매달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통해 안전망을 구축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든든정 반찬나눔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반찬 지원과 더불어 항상 이웃을 살필 수 있는 여흥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여흥동은 앞으로도 든든정 반찬나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피고,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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