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천시 춘의종합사회복지관이 도시환경실업(주) 김경관 대표로부터 환경개선공사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환경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관 시설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환경개선 공사는 복지관 내 아동 발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센터는 지역 내 약 40여 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오염된 방음시설 제거, 벽지 및 바닥재 교체, 노후 전선 교체 및 정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혁철 춘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복지관 환경 개선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후원에 담긴 뜻을 살려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시환경실업(주)은 지역사회 공헌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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