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주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운영 지원, 민원 대응, 주차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주말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렸지만,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로 혼잡 없이 행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축제 전 준비 단계부터 종료 시까지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번 축제는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어가행렬,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시는 이번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체계와 부서 간 협업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향후 대규모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