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사랑을 키우고 유대감을 높이는 특별한 독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5월, 가족애 책을 더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책을 통해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5월 6일부터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작가와의 만남 코너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신유미 작가와 ‘하트방구’의 윤식이 작가를 초청해 낭독 콘서트를 연다. 작가들은 가족 간 소통과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으로는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 입체낭독극이 무대에 오른다.
체험 행사도 풍성하다.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을 만들거나, 가족 만능 스탬프를 제작할 수 있다.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 다채로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 포토존, ‘마당을 나온 암탉’ 독서 퀴즈, 스티커 책갈피 꾸미기, 도전 북 빙고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트방구’, ‘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 원화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4월 23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세대 간 책과 함께 공감하고 즐겁게 소통하는한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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