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오미로타리클럽, 제19대 김학재 회장 취임 (음성군 제공)



[PEDIEN] 대소오미로타리클럽이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1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신운하 이임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김학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신운하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김학재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클럽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희망했다.

박종희 대소읍장은 신운하 전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김학재 신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박 읍장은 대소오미로타리클럽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밝히는 든든한 봉사단체로서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소오미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사랑의 연탄 나눔, 생필품 및 반찬 꾸러미 기탁,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나눔과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학재 신임 회장 체제 하에서 클럽은 기존의 봉사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지역 사회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