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듀오 dodree가 오는 24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를 통해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10일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컴백 트레일러 영상 ': Motion of Summer'는 잔잔한 호수 위 정자와 날아오르는 나비로 시작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은 고풍스러운 한옥, 병풍, 도자기, 화려한 오방색 단청, 노리개 등 한국 전통미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트레일러에는 국악기 사운드를 활용한 하이라이트 영상 3편이 함께 공개되어, dodree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dodree는 데뷔 싱글 '꿈만 같았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준비하며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컴백에 앞서 dodree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수록곡 음원을 선공개하며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국악 전공자 나영주와 한국 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된 dodree는 한국적 요소와 현대적 사운드를 접목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으로 데뷔 당시부터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다양한 무대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각인시키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dodree의 이번 컴백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odree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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